5. 결론
데이터 시각화로 보았던 교통사고 공공데이터와 앞에 제기했던 문제를 활용해 2가지 가설을 세우고 그 가설이 맞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.
1. 교통사고 유형에 상관없이 교통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지역이 존재하고, 그 지역은 교통사고가 일어나기 쉬운 위험지점이 많을 것이
다.
2. 노인, 무단횡단, 어린이, 자전거로 분류를 나누어 유형별 교통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지역이 있을 것이다.
첫 번째로 교통사고 유형에 상관없이 교통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지역이 존재하고, 그 지역은 교통사고가 일어나기 쉬운 위험지점이 많을
것이라고 생각했지만, 다양한 지역에서 다양한 유형을 교통사고가 일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었고 두 번째로 노인, 무단횡단, 어린이, 자전
거로 분류를 나누어 유형별 교통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지역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뚜렷하게 특징을 찾지 못하였습니다. 교통사고는
어느 지역에서든지 안전에 유의하지 않는다면 교통사고는 언제나 일어날 수 있다는 결론을 내었습니다. 아쉬운 점으로 Mapbox에서 사용
할 수 있는 데이터 양이 정해져 있어서 교통사고가 많은 지역을 보기 힘들었습니다.